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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 에너지 빈곤층에게 사랑의 햇빛에너지를 !
  글쓴이 : 최고관리자 (112.♡.11.27)     날짜 : 11-02-01 13:16     조회 : 6898    

 

에너지 빈곤층에게 사랑의 햇빛에너지를 !

- 2.2KW 태양광 설비/ 연 3,000KW, 5가구 무상 보급 -

 

★ 접수: 기초수급, 차상위계층 대상, 1월27일부터 2월10일까지

 

★ KBS울산방송국 ‘사랑의 햇빛에너지’ 신청 접수

 
 

□ 최근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복지비용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빈곤계층들이 늘고 있는 추세. 또 에너지 빈곤계층에 대한 연료지원과 에너지효율 개선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대부분 연탄과 같은 화석연료와 난방용품 지원 등 일회성 제공에 그치고 있음.

 

ㅇ 이제 저탄소 녹색성장과 함께 온실가스 문제가 지구적인 과제로 등장하고 있는 요즘, 화석연료가 아닌 태양광과 같은 청정에너지 보급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홍보와 에너지 빈곤층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을 지원하고자 함.

 

□ ‘사랑의 햇빛에너지’ 사업은 태양광설비 2.2KW의 규모로 연 평균 3,000K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를 5가구를 선정해 지원하며 주택의 에너지컨설팅을 통해 에너지효율개선사업도 함께 지원된다.

 

ㅇ 선발대상자는 울산시에 거주하면서 주택을 보유한 기초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신청은 1월27일부터 오는 2월10일까지 KBS울산방송국 홈페이지나 사)녹색에너지포럼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신청, 접수하면 된다.(http://www.noksekenergy.org)

 

ㅇ 최종 지원대상자는 ‘KBS 사랑의 햇빛에너지위원회’에서 선정하면 사업지원은 오는 3월부터 진행된다.

 

□ ‘사랑의 햇빛에너지’ 사업은 KBS울산방송국이 주최하고 녹색에너지포럼이 사업을 주관하며 울산광역시와 지역의 태양광전시 생산업체인 (주)럭스코와 (주)유성이 함께 후원한다.

 

ㅇ 지원 대상에 대해서는 에너지진단 평가가 실시되며 시공과정에는 KBS사회봉사단과 SK에너지파워봉사팀이 에너지효율개선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 ‘사랑의 햇빛에너지’ 사업은 에너지 빈곤층의 영구적인 에너지 빈곤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재생에너지의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며 온실가스저감 효과 및 시민번들링CDM(Bundling CDM)운동에도 참여할 예정이어서 향후 에너지복지사업의 새로운 모델로 등장할 것으로 평가된다.

 

시민번들링CDM: Bundling Clean Development Mechanism

교토메카니즘의 한 방식으로 소규모 시민들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일정규모로 묶어서 기후변화당사국(unfccc) CDM집행위원회에 온실감축사업으로 등록해 그 감축 분을 인정받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