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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사랑의햇빛 10준공식과 함께 마무리
  글쓴이 : 최고관리자 (112.♡.11.27)     날짜 : 12-06-18 13:32     조회 : 7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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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햇빛에너지 사업 완료

<앵커멘트>
KBS 울산방송국과 동서발전 등이 함께 추진하는 '사랑의 햇빛 에너지' 사업이 10호 가구 준공식을 끝으로 올해 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신재생 에너지가 저소득층이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장생포를 떠난 이주민이 모여 사는 달동네 신화마을.
약한 슬레이트 지붕 위에 지지대를 조심히 세우고 태양광 집열판을 한 장씩 올려놓습니다.
전기공사협회 회원사 대표들은 직접 전기 안전도 점검했습니다.
에너지 빈곤층에게 신재생 에너지를 공급하는 '사랑의 햇빛 에너지 사업' 10호 가구에 태양광 발전 설비가 설치됐습니다.
KBS 울산방송국과 동서발전, 녹색에너지포럼 등은 지난해 다섯 가구에 이어 올해 모두 열 가구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며 사랑의 햇빛 에너지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슈퍼 1> 신화마을 * 울산시 야음동 *
<슈퍼 2> '사랑의 햇빛 에너지 사업' 10호 가구 준공식 * 오늘 오후 *
<슈퍼 3> 배경철/사랑의햇빛에너지 위원장
<인터뷰> 배경철/사랑의햇빛에너지 위원장 001114 에너지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줌으로써 가정에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가동하면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연간 3천 킬로와트의 전기를 생산해 월 전기료의 90% 가량을 아낄 수 있어 매우 경제적입니다.
<인터뷰> 김순호/울산시 야음동 001148 도움이 많을 거 같아요 세금이라든지 모든게 여유가 있다보면 도시가스라도 쓸 수 있는데 나라에서 도와줘서 도움을 좀 많이 받는 거 같습니다 .
고유가 속에 사랑의 햇빛에너지 보급 사업이 저소득층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모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
<슈퍼 4> 김순호/울산시 야음동
<슈퍼 5> 촬영기자: 박해룡

김경진 기자
입력시간 : 2012-06-15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