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비의 연간 전력 생산량은 3천 킬로와트.
이 씨 가족의 한달 평균 사용량인 3백킬로와트의 전기를 무료로 쓸 수 있다는 얘깁니다.
고유가속에 사랑의 햇빛에너지 보급사업이 저소득층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배경철/사랑의 햇빛에너지 위원장
"저소득층을 도울뿐 아니라 신재생 에너지 보급이라는 취지가 크다."
사랑의 햇빛에너지 위원회는 연말까지 울산지역 저소득층 4가구에 태양광설비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KBS뉴스 박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