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12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한
제21차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1)에서
결정문을 채택하고 교토의정서를 대신하는
신기후체제를 수립하는 초석을 마련함.
COP21 결과를 분석하고 향후 신기후체제에 따른
울산지역 산업계의 대응방향과 해법을 모색하고자 함.
세미나 일정
○ 일 시 : 2015년 12월 28일(월) 15시
○ 장 소 : 한국동서발전(주) 강당
울산광역시 중구 종가로 395(북정동)
○ 주 최 :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
○ 주 관 :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 사)녹색에너지촉진시민포럼
○ 후 원 : 한국동서발전(주), 울산석유화학단지협의회
○ 참석인원 : 150명
- 주제발표자 : 노동운 박사(한국에너지경제연구원)외
- 협의회위원 40명
- 산업계, 시민단체 100명
세미나 진행
○ 제1부 개회식
- 개회 및 국민의례 : 사회자
○ 주제발표 각 30분
- 1주제 : COP21 파리 당사국총회 결과와 전망
노동운 박사(한국에너지경제연구원)
- 2주제 : COP21 결과와 울산 산업계의 대응 방향
임송택 박사(에코네트워크 대표이사)
○ 3부 토론 및 질의응답
- 좌장 : 신연재 교수(울산대학교 국제관계학과)
- 지정 토론
· 이병규 교수(울산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 배병규 사무관(울산광역시청 환경정책과)
· 이상현 박사(울산발전연구원 도시환경실)
· 오광중 교수(부산대학교 환경공학부)